영화 <천국의 아이들> by 다채로운 눈토끼

오랜만에 기분 좋은 감동을 느낀 영화.
내 꿈을 담아낸 영화라 그런가 짧았지만 와닿는건 참 많았다.
계약직 병아리 '국어'교사와 사고뭉치 아이들의 꿈을 그린 영화.

-모든 아이들은 그냥 '아이들'일 뿐이다. 아직 어리고 미성숙한,
-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만큼은 무한정의 '기회'를 주어야 한다. 아이들이기 때문에 아직 '기회'를 잡을 힘이 없을 뿐이다.
-내 아이들을 있는 그대로 믿어주기
-'짱 좋은 선생님'

약 3년(?)후... 내 모습일까?
아이들때문에 속상해하고, 아이들때문에 행복해하는...
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